2015년 3월 30일 월요일

사이버펑크 바텐더 액션. VA-11 HALL-A 프로토타입



브이에이 십일. 홀 에이. 통칭 "발할라"입니다. 그 어감을 듣자하면 금방이라도 유럽을 부술것같은 바이킹이 떠오르네요. 하면서 기억났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게임에서 맞이하는 가장 인상깊은 단어입니다. "안녕, 존!"



가장 인상깊은 처자입니다. 매력적이에요.



무서운 반머머리입니다. 외견자체는 무슨 컨셉인지 이해가 안가는 케릭터.


"아, 술기운 뻗치네…."

"언제 일 끝나요, 곤-잘레즈?"

"아, 좀. 그러지 말고…
나, 집에 혼자있으면 썰렁하고, 심심하다고요."



"여기 기기들, 버튼 하나로 전부 해킹하는게 보고싶어요?"

이런 점이 아주 매력적인 케릭터입니다. 금발 폴라티 안경 해커. 조합이 좋네요.



본디 사람이야기를 듣는축에 자주 속하는지라, 나름 재밌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에서 조연으로서, 주연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는 또 처음이었네요.
물론 비슷한것들이야 있겠지만, 이야기를 만들어가지 못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물론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지 않지만, 일단 이야기를 의도하는건 아니니깐요.

아 참고로 이 게임은 프로토타입입니다. 아직 발매되진 않았습니다. 제작중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p.s.



댓글 1개:

  1. 프로토타입은 저런 모습이였군요.
    제이미의 컨셉은 Deus Ex 시리즈의 아담 젠슨과 닮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외형적인 부분에 치중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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